학회소개         인사말

인사말

  • 제17대 대한근관절건강학회 회장 박미성

    대한근관절건강학회
    회   장      박 미 성

  • 안녕하십니까?

    대한근관절건강학회 회원 여러분,
    제17대 대한근관절건강학회 회장의 소임을 맡게 된 박미성입니다.

    먼저 저를 믿고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편으로는 큰 책임감을 느끼며, 우리 학회의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대한근관절건강학회는 지난 30여 년간 근관절 건강증진과 대상자 교육, 학술연구, 전문인력 양성에 헌신하며 우리나라 근관절 건강 분야를 선도해 왔습니다. 오늘의 학회가 있기까지 열정과 헌신으로 함께해 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근골격계 질환은 개인의 삶의 질뿐 아니라 국가 보건의료체계에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은 교육과 연구, 임상 현장에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대한근관절건강학회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도 근거기반의 근관절 건강관리라는 본질적 가치를 더욱 굳건히 지켜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제17대 집행부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는 학회를 만들겠습니다. 학술대회와 교육 프로그램의 질을 더욱 높이고,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지원하며, 임상과 교육,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확대하겠습니다.

    학회의 가장 큰 자산은 회원 여러분입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연구, 교육과 실천이 모여 학회의 발전을 이루고, 더 나아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회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학회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소통하고 협력하겠습니다.

    변화는 혼자 만들어 갈 수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그리고 따뜻한 지지가 있을 때 우리 학회는 더욱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학술대회와 교육 프로그램, 연구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현장의 경험과 소중한 지혜를 함께 나누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과 함께라면 대한근관절건강학회는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근관절 건강 분야를 선도하는 더욱 신뢰받는 학회로 발전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제17대 대한근관절건강학회 회장 박미성